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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재원

    3 리뷰, 1 팔로워

    2020-01-02 19:15:34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언제 가서 누구와 먹어도 항상 기분이 좋다. 점원분들이 거의 외국인이긴 하지만 메뉴 시키는 데는 문제 없으니 안심해도 된다. 소국밥, 따로국밥, 내장탕 중 하나와 사시미(양 선택 가능) 혹은 육회(고추장 이미 되있고 날계란 없음) 시켜서 소주를 시키면(항상 시원한 소주 구비되어 있음) 완벽한 곳. 8시까지 하는 곳이 예전 본점 자리인데 24시 영업하는 곳이 본점이 되었다. 자리가 정말 많으니 자리 없을 걱정은 안 해도 된다. 주차장도 있으니 마음놓고 방문할 수 있길. 또한 근처에 유성경찰서가 있으니 취해서 난동 부리는 사람도 없다고 보면 된다.

    박정훈

    22 리뷰, 3 팔로워

    2019-08-30 03:58:22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사람들이 많아서 사실 대화나 술을 먹기에는 분위기가 조금 그럴 수 있습니다. 보통 다른 곳에서 1,2차로 술을 마신 후 새벽 즈음에 해장겸 소주 1병으로 마무리 하기 위해 찾습니다.(비교적 사람이 적어 좋습니다.)

    국밥 맛이 진하지만 아주 부담스럽지는 않고 육사시미도 무난합니다.

    Allen Lim

    276 리뷰, 34 팔로워

    2019-06-10 21:40:56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태평동에 본점을 둔 국밥 전문점

    오랜 공력을 지닌 노포는 아니나
    준수한 맛과 육사시미 등 좋은 가성비로 성업 중

    봉명동 외에도 둔산동 등 몇 곳의 직영점을 운영하고 있다.
    봉명동과 둔산동 두 지점을 방문했는데
    맛의 차이는 없었음.

    봉**의 양곰탕을 못 먹는 아쉬움을 ... 더 보기

    냠냠

    10 리뷰, 1 팔로워

    2018-12-26 21:33:27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소갈비찜 맛있어요!! 촉촉하고 매콤해요 근데 좌석이 너무너무 좁고 테이블 간격도 굉장히 좁아서 오래 앉아 먹기도 지나다니기도 불편합니다

    챱챱

    13 리뷰, 1 팔로워

    2018-12-22 21:23:55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음식은 대체적으로 맛있습니다 특히 매운 소갈비찜이 맛있어요~
    가격도 상당히 저렴한 편 입니다. 서비스라고 하기 에는 민망한 손님 응대와 사람이 너무 많아 시끄럽고 너무나 작은 테이블은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