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배기연"Life is like a box of chocolates." - Forrest Gump

죽동 상권에 아기자기한 매장 중 하나. 데이트하기 딱인 인테리어와 깔끔함. 재패니즈 비스트로라고 쓰여 있는 것처럼 감청색으로 둘러싸인 내부가 주는 안정감에 편안해진다. 2인이 간다면 각종 나베와 스끼야끼를, 혼자라면 간단히 카츠산도와 같은 샌드위치류를 즐기는 것도 방법. 다만 매장 색깔처럼 음식 자체가 안정성에 더 중점을 둔 것 같기 때문에 큰 깊이보다는 캐주얼한 느낌으로 방문하길 권한다.


음식 종류
술집 / 일식 / 주점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런치 메뉴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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