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오랫동안 동성로를 지키고 있는 더자람치킨. 협소한 공간이지만, 하와이에 온 것 같은 기분을 주는 매력적인 곳이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직접 만든 블루베리 잼이 듬뿍 들어간 블루베리 피자. 한가득 올라간 달콤한 블루베리와 꼬릿한 치즈가 재밌는 궁합을 선사해준다. 주스를 주문해도, 시판용 주스가 아닌 직접 과일을 갈아 만들어 내어주시는 곳. 곳곳에 사장님의 따뜻한 인심이 묻어 있는 공간이다.


음식 종류
양식 / 이탈리아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칵테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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