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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동의 감각적인 프렌치 비스트로 ‘메종 앙티브’

옵션

1. 데일리 런치 코스 (1인) 28,000원 25,000원
2. 칵테일 세트 45,000원 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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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20석 규모의 야외 테라스가 레스토랑 뒷마당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 서래마을 '앙티브'가 이전 오픈한 매장입니다.

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서래마을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조성범 셰프의 해산물 프렌치 레스토랑이 공백기를 마치고 한남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조명을 비롯해 매장에서 풍기는 분위기가 좋아 데이트하기에도 제격이다. 날씨가 좋은 때에는 야외 테라스도 추천한다. 아란치니처럼 자그마한 스낵류와 에스까르고같은 스몰 플레이트, 기가 막힌 생선요리와 다양한 육류 요리로 구성된 메인 메뉴로 구성되어있다. 와인 없이 즐기기에는 아쉬운 구성이니 꼭 술을 곁들이자!


음식 종류
양식 / 프랑스식
예산
5-10만원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브런치 메뉴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칵테일, 와인, 양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5430님이 2018.10.19 오후 8:00, 5명 예약하셨습니다.
4790님이 2018.11.04 오전 11: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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