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우주 가장 행복한 장소를 식탁이라 여김.

공덕 이자카야 하면 막상 딱 떠오르는 곳이 없다. 하지만 기노의 등장으로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을 거 같다. 다찌 형식으로 길게 늘어진 바 테이블과 안쪽에 좌식으로 단체까지 수용이 가능한 이곳은, 이자카야지만 정갈한 일본요리에 가깝다. 관동식 우스바를 사용하는 셰프님이 와일드 하면서도 섬세한 요리를 선보인다. 요리 하나하나 정성이 가득하고 메뉴는 적지만 정예멤버만 뽑은 것처럼 모든 메뉴가 맛있다. 특히 킨메다이(금눈어) 사시미와 총알 오징어 내장 면 요리는 꼭 먹어봐야 할 요리!


음식 종류
일식
테이블
좌식 테이블, 바 테이블

부가 정보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일본술 등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