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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우럭

    102 리뷰, 19 팔로워

    2020-01-12 14:49:02
    0.5 / 노 코멘트. 두 번 다시 오고 싶지 않아요.
    토요일 저녁 2인 방문

    접객: 무시당하고 옴
    내가 가본 스시야는 스시조, 스시고, 스시만, 하나미치, 스시카이세이, 스시효, 스시키노이, 스시에비스, 스시산원 등등 하이엔드는 많이 못가보았으나 미들급는 많이 가봤다. 하이앤드라고 알려진 스시쿠루미의 접객은 이중 최악. 토요일 6시-7시는 시간대는 나랑 친구 둘이서만 있었음. 스시야 입장했을때 인사대신 빤히 쳐다보는 눈빛, 미소한번 없는 아주 딱딱한 세프와 서버 (특히 서버 여자분이 어마무시하게 차가움) 음식 설명도 귀찮지만 어쩔수 없이 해야한다는 그런 느낌을 받으며 먹는 내내 불편했다. 하이앤드라 불리고 싶다면 음식뿐만 아니라 고객의 기분까지 써야하는게 아닐까? 7-8시고객이 나중에 왔는데 나름 자주오는 손님인것 같았음. 세프가 언제 정말 좋은 생선이 새로 들어오니 그때 꼭 오시라고 이야기를 건네더라. 우린 포잉으로 방문한 손님이라 그런지 별로 가치가 없었나보다. 쿠루미에서 대접 좀 받으려면 집을 팔아야할거 같다.

    음식: 노 ... 더 보기

    Toms

    18 리뷰, 8 팔로워

    2020-01-11 20:45:49
    0.5 / 노 코멘트. 두 번 다시 오고 싶지 않아요.
    지금 서울은 바햐으로 스시야의 각축장이다. 도쿄와 쿄토의 전설적인 스시야는 아직 가보지 못해서 모르겠으나, 유명하다는 곳 몇군데와 비교해서는 단연 서울의 스시야가 나을정도로 그 퀄리티는 일본의 평범한 스시야를 능가한다. 그런 상황에서 가장 경쟁이 심한 청담에서 스시조와 디너 가격을 같이 받으려면 과연 어느정도 수준이여야 할까? 당연히 기본 스시야와는 비교도 안되야 할것이다. 그런데 오늘 가본 스시쿠루미는 기대이하를 넘어서서 악몽수준이었다. 우선 접객. 웃음기 없는 마치 아이들에게 화가 나있는 초등학교 담임선생님느낌의 서버는 무언가 부탁하기 무서워서 함부로 말도 걸지 못했다. 서비스에서 미소는 알파이자 오메가이다. 그리고 나오는 스시의 숙성도는 동네 스시집 수준. 숙성을 깊이 오랫동안 감칠맛이 나지만 비린내가 없이 하는것은 주방장의 오랜경험에서 나온 신성한 기술이다. 쫄깃한 회를 올린 스시를 먹으려면 차라리 속초에서 갓 잡아올린 회를 먹겠다. 샤리는 또 어떤가? 초는 아무런 맛도 ... 더 보기

    진쓰

    40 리뷰, 5 팔로워

    2020-01-05 01:02:02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구성이 정말 알차고 좋았습니다. 샤리 간도 적당했고 네타도 다양했습니다. 재방문의사 100%

    스윗스로우

    8 리뷰, 3 팔로워

    2020-01-01 10:55:55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친절하신 쉐프님덕분에 종종 찾게되는 스시야!
    늘 맛있는음식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상영

    7 리뷰, 1 팔로워

    2019-12-22 20:55:38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높은퀄리티에 네타들과 엄청난 양... 매우만족스러운 스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