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국내에 마제소바 바람을 일으킨 멘야하나비의 나고야식 마제소바를 이제 신사동에서도 만날 수 있다. 물론 신사점도 잠실 본점 못지않은 웨이팅을 감수해야 하지만 웨이팅 시스템이 잘 되어있고 회전율이 빠른 편이니 포기하지 않길 바란다. 일반적으로 즐길 수 있는 민찌가 들어간 마제소바뿐만 아니라 민찌없이 도쿠니만 들어가 담백한 맛을 자랑하는 도쿠니 마제소바도 인기 메뉴.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면, 민찌와 도쿠니 둘다 들어간 도쿠니 나고야 마제소바를 추천한다. 하루 30그릇 한정이니 서두를 것!


음식 종류
일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판매 주류
맥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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