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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제이콥 장세상은 넓고 먹을 음식은 많다!

호주 출신의 미쉐린 스타 셰프 데이빗 톰슨의 타이 레스토랑 롱침이 시드니, 싱가폴 등에 이어 다섯 번째 지점을 홍대 Ryse 호텔에 오픈하였다. 모던한 인테리어와 호텔급 서비스, 그리고 태국 현지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다양한 형태와 규모의 좌석들을 갖추고 있어 각종 모임 등에도 적합하다. 음식은 양이 적은 편이니 2인 3메뉴를 쉐어하는 것을 추천한다.


음식 종류
아시아식 / 태국식
예산
5-10만원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룸이 준비되어 있는
비즈니스 미팅에 어울리는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칵테일,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1***님이 2019.7.13 오후 7: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9***님이 2019.6.27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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