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매장 상황에 따라 요청사항의 반영이 어려울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룸은 6명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 코르키지는 병당 3만원(와인), 5만원(위스키)입니다.

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강남구청역에 임상록 셰프가 헤드셰프로 있는 스시야. 임상록 셰프님뿐만 아니라 서버분의 접객도 좋아 코스의 시작부터 끝까지 편안하고 즐거운 기분으로 즐길 수 있다. 이곳의 스시는 기교를 뺀 정갈한 인상을 준다. 개성이 강하지는 않지만 신선함이 두드러지는 네타와 차분한 느낌의 샤리가 잘 어우러져 '모범생의 정석' 같은 이미지를 풍긴다. 흠잡을 데 없는 이곳의 다양한 스시들을 퀄리티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으니 꽤 가성비가 좋은 편이다. 스시 위주의 런치 오마카세와 사시미가 추가된 디너 오마카세 모두 추천한다. 멀리서 방문해도 후회 없을 테니 이 균형감 좋은 스시를 꼭 한번은 경험해보길!


음식 종류
일식
예산
16만원 이상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런치 메뉴가 있는
룸이 준비되어 있는

판매 주류
일본술, 전통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7468님이 2019.5.13 오후 7: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5825님이 2019.5.11 오후 7:00, 3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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