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강지윤아침은 왕처럼, 점심은 왕처럼, 저녁은 왕처럼.

경희궁 근처에 한옥을 개조하여 외관부터 느낌 있는 도토리 브라더스는 정갈한 일본 가정식을 선보이는 곳이다. 내부는 스테인트글라스 유리창과 예쁜 소품들로 사장님의 아기자기한 인테리어 감각이 돋보인다. 점심시간에는 주변 직장인들로 늘 북적이는 곳이며, 주요 메뉴는 덮밥류인데 그중에서도 연어와 아보카도가 얹어진 아보카도 골드에그가 대표적이다. 약간의 느끼함을 잘 잡아주는 국과 사이드 메뉴가 동그란 트레이에 함께 서빙된다. 매장 내부가 협소하므로 2~3인 정도가 방문하기에 가장 적합하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런치 메뉴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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