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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박성찬내일이 없을 것처럼 일단 마셔본다.

샴페인 전문 수입사인 아베크뱅과 한우 숯불구이를 전문으로 하는 소풍을 이끌고 있는 양세열과 소믈리에이자 샴페인 클럽을 운영하는 조수민 두 대표가 함께 문을 연 곳. 카브의 테이스팅 룸을 콘셉트로 하여 차분하면서도 청담동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이는 샴페인 바. 버블이라는 뜻의 라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샴페인으로만 250여 종의 리스트를 갖고 있다.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잔에 마지막 한 잔까지 적절한 온도로 서브를 해주는 세심한 서비스가 인상적이다. 또한, 톡톡의 김대천 셰프가 개발한 메뉴들도 놓쳐서는 안 되는데 식부관의 번을 사용하는 라뷸 버거를 비롯하여 산머루 소스가 더해진 미트 파이는 샴페인과 완벽하게 어울린다.


음식 종류
술집 / 바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와인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3***님이 2019.12.24 오후 8:30, 3명 예약하셨습니다.
7***님이 2019.10.22 오후 6:30, 4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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