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중학생 이상(14세 이상)부터 매장 이용이 가능합니다.
- 생일 모임이거나 기념일이 있으실 경우 요청 사항에 함께 기재부탁드립니다.
- 못 드시는 식재료나 알러지가 있으실 경우 요청 사항에 함께 기재부탁드립니다.
- 본 매장은 드레스 코드가 적용되는 매장으로 슬리퍼 또는 트레이닝 복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 단일 코스로 진행됩니다. (런치 6만원 / 디너 13만원)
- 코르키지는 병당 최소 5만원입니다.
- 예약금 입금 후 예약이 최종 확정됩니다. 예약은 매장으로 직접 문의 전화 부탁드립니다.

에디터의 평
안지수배고픔이 최고의 소스이다.

오세득 셰프가 청담동에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으로 찾아왔다. 본인의 이름을 그대로 내건 만큼, 화이트에 셰프가 좋아하는 블루톤 장식들과 최고급 식기들도 눈에 띈다. 섬세한 조리법과 데코레이션은 눈과 미각을 사로잡는데, 앞으로도 특별한 식재료들을 사용하여 다양한 프렌치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와인은 박하니 소믈리에가 책임지고 있으니 와인 페어링을 함께 경험해보는 것도 추천한다. 이 정도의 요리와 서비스 등을 고려했을 때, 런치 5~6만 원대, 디너를 12~13만 원 정도에 맛볼 수 있다는 것은 나름 합리적인 수준이 아닐까 한다. 참, 비프웰링턴은 사전 예약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음식 종류
컨템퍼러리 / 양식 / 프랑스식
예산
10-16만원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런치 메뉴가 있는
룸이 준비되어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와인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1***님이 2019.8.23 오후 7:30, 3명 예약하셨습니다.
2***님이 2019.8.31 오후 12: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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