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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비

    2 리뷰, 2 팔로워

    2019-10-10 09:10:49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사장님도 너무 친절하시고 당일 음식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시간이 바빠 급하게 먹어야 되었던 것이 아쉽네요 ㅜㅜ 2시간 정도 여유를 두시고 드시는 것이 제일 좋을 듯 합니다~ 분위기나 음식 다 만족스러웠네요!

    안수연

    1 리뷰, 1 팔로워

    2019-09-05 16:38:27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여기 진짜 아늑하고 맛있어요~
    즐거운 런치였습니다!!
    다음에도 또 방문하고싶어용~

    커먼피플

    20 리뷰, 10 팔로워

    2019-02-21 20:42:01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오랜만에 갔는데 맛있었어요. 공간이 작아서 프라이빗한 느낌도 좋고 편하게 가기 좋은 레스토랑. 오래 그 자리에 있으면 좋겠네요.

    Junny

    211 리뷰, 18 팔로워

    2019-01-26 18:44:45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서비스가 쉐프님이 직접 하시어 파인 다이닝 같지는 않지만 가정식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먹고나서 오랫동안 배부르더군요. 포잉엔 주차가능으로 되어있지만 주차 불가입니다

    김동우

    46 리뷰, 3 팔로워

    2018-12-11 23:12:39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따뜻한 부야베스가 먹고 싶어 점심에 무심코 방문했습니다. 아따블르의 변화무쌍한 메뉴를 즐기는 첫 번째 아뮤즈 부쉬. 살짝 비릿한 향이 스쳤던 연어무스가 적당히 입맛을 돋우고 이어 나오는 샐러드가 청량감을 전해줍니다. 전형적이지만 늘 맛있는 아따블르의 샐러드. 따뜻한 스프에 부야베스로 이어지는 코스가 속을 감쌉니다. 아따블르의 부야베스는 호불호가 많이 나뉘지만 개인적으로는 선호합니다. 조금씩 섞여있는 뼈를 발라내 생선을 먹고 알싸하게 코를 자극하는 국물을 한 입 삼키면 겨울에 더 없이 어울리는 한 끼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