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매장 상황에 따라 요청사항의 반영이 어려울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코르키지는 잔당 5천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김우주 가장 행복한 장소를 식탁이라 여김.

북촌 옛집의 정취와 현대적 감수성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공간으로 다이닝 공간과 카페가 공존하는 한옥 레스토랑이다. 한옥이라 하면 단순하게 한정식을 떠올릴 수 있지만 스미스는 그런 고정관념을 깨고 15년 경력의 조재정 셰프가 재료 본연의 맛과 풍미를 살린 이탈리아 요리를 선보인다.


음식 종류
컨템퍼러리 / 양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0411님이 2019.4.18 오후 12:00, 3명 예약하셨습니다.
3106님이 2019.4.16 오후 12:00, 5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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