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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뻐임돠

    19 리뷰, 3 팔로워

    2020-04-01 14:27:58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좋았으나, 고기를 굽다가 나가시고....
    연기 무럭무럭 나는데 내가 일어나서 구울뻔했다..
    대체적으로 나온 메뉴들의 맛은 매우 좋았다.
    육포가 감자칩처럼 바삭한게 굉장히 이색적이였고,
    육회와 말린김치의 조합도 신박하니 너무 맛있어서 지금 쓰면서도 또 먹고싶다.
    하지만 고기를 굽는게 미숙하신 것 같았고 연습을 좀 더 하셔야 할 듯싶다. 한번쯤은 다시 방문 할 의사가 있는 곳.

    Mok2

    32 리뷰, 4 팔로워

    2020-02-17 23:31:00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프렌치를 가미한 한우 오마카세로
    기념일에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요리에 다양한 시도를 한 점은 높게 사지만
    한우 오마카세에 대한 집중도는 떨어지고
    고기를 구워주는 템포는 다소 빠릅니다
    식재료의 질과 선도 그리고 전반적인 요리의 맛은 훌륭했습니다

    70 리뷰, 6 팔로워

    2019-10-30 13:58:49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4코스 보다 3코스가 가성비 더 좋고 룸 안에서 구워주는 게 낫습니다

    Boyeon Park

    68 리뷰, 17 팔로워

    2019-10-13 09:01:05
    1.0 / 실망이에요. 집에서 먹는게 나을 뻔 했어요.
    테이블2025에 위치한 비플리끄
    방문해본적없다면 위치가 헷갈릴수도있어요 사전예약문자고지때 간략한 설명이 있다면 다 좋을것같네요 발렛맡기고 앞 동이 아닌 쿠촐로테라찌가 위치한 뒷 편 4층에 위치해있습니다

    지인들과 B코스 25만원 메뉴를 포잉티켓으로 212500원에 식사할수있었어요(포잉사랑해요)
    전반적인 음식퀄리티나 분위기는 좋습니다 다른 손님들이랑 마주칠일없이 개별 룸에서 식사할수있었으며 인테리어도 피비센터느낌쓰 고기먹으러 온것보다 서재온거같아 뭔가 매너맼스멘하면서 누군가 들어올것같아 암튼 프라이빗하게 서빙받는건 좋았으나..

    음식설명서부터 전체적인 서비스가 잉?1인 25만원맞나싶었음 음식들은 뭐 나쁘지않다 그런데 이 가격이 당연한거아닌가 와인을 두병 시켰으나 소믈리에를 웰컴드링크이후로 못봤다고한다ㅋㅋㅋㅋ물달라하니 몇번 얘기해서 받고 서버의 설명은 매끄럽지않았으며 메인인 고기는 게리동서비스! 카트가 와서 앞에서 직접 구워주는데 이 때 고기 구워주시는 분빼고(이 분은 최선을 다해 구 ... 더 보기

    Daieok Kim

    10 리뷰, 3 팔로워

    2019-09-22 23:18:53
    0.5 / 노 코멘트. 두 번 다시 오고 싶지 않아요.
    파인다이닝 아닌가요!? 음! 가격이 이정도면 그래야 하지 않나요!?
    뭐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저는 이정도 가격의 식당이면 시작할때는 설레임과 기대감으로, 나올때는 만족감으로 행복해야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다시 방문할 의향 1도 없습니다!
    일단 메뉴판 구경도 못했구요, 아무리 두가지 코스로 영업을 하신다 해도 동행에게 코스 소개 겸 그 날의 메뉴는 보여주셔야 기본 아닌가요!?
    첫 시작인 오늘의 스파클링 La Cheteau, Jean Balmont Brut 는 좋았습니다! 가격대비 아주 훌륭한 스파클링 와인 입니다! 굿 초이스
    다음 바게트 사이 푸아그라 나쁘지 않습니다. 다음 3가지 아뮤즈뷰쉬
    관자 요리빼고(좀 비렸지만) 나쁘지 않습니다. 육포, 광어회, 랍스타 등등 나쁘지 않습니다! 여기까지 프렌치를 가미한 한우 오마카세를 표방한 집이므로 이정도 맛이면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오늘의 한우 4가지! 이건 아니어도 너무 아닙니다! 모두 별로지만 특히 안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