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오마카세는 20:30 까지 이용 가능합니다.

에디터의 평
안지수배고픔이 최고의 소스이다.

도곡동 사케 바 ‘슈토’. 인기도 많을 뿐더러 좌석이 얼마 되지 않아 예약이 힘든 곳으로 단품 메뉴도 판매하고 있지만 사케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마카세(오마카세는 사전 예약 필수)가 인기이다. 사케를 메인으로 판매하고 있어 와인과 위스키는 판매하지 않는다. 오마카세 음식에 맞게 추천해주는 사케 3종 페어링을 함께 즐긴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규모가 아담하기 때문에 6인 이상은 이용 불가하니 참고하도록 하자.


음식 종류
술집 / 일식 / 주점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비즈니스 미팅에 어울리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일본술,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9***님이 2018.4.07 오후 6: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9***님이 2018.4.02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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