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코르키지는 병당 2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일단 이름부터 헷갈리지 말자. '녘'이 아니라 '녁'이다. 비표준어를 바탕으로 익숙하지 않은 경험을 주고 싶다는 모토가 반영된 이름이다. 을지로 3가 골목길에 이런 힙한 곳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이지만, 한 매장에서 바-카페-다이닝 등을 모두 경험할 수 있다는 것도 훌륭하다. 모든 메뉴가 훌륭하지만, 진한 소스가 매력적인 라구 파스타, 큰 갈비찜이 올라간 갈버치보 리조또, 크러스트한 허브를 올린 안심 스테이크 등을 추천한다. 퇴근 후, 해질녘쯤 매일매일 들르고 싶은 따뜻한 공간, 녁은 내게 그런 곳이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 술집 / 양식 / 바 / 이탈리아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런치 메뉴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칵테일, 와인, 양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0535님이 2018.12.23 오후 5:00, 4명 예약하셨습니다.
0535님이 2018.12.23 오후 6:00, 4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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