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당일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 6명부터 예약 가능합니다.
- 21시 이후 예약은 매장으로 전화문의 부탁드립니다.

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aussie hill'이라는 매장명 그대로, '호주'를 테마로 한 언덕 위에 위치한 카페. 호주에서 인연이 된 사장님 세 분이 운영하시는데 메뉴 구성, 테이블, 조명까지 그들의 감수성이 묻어나지 않은 곳이 없다. 아보카도, 샐러드, 해쉬브라운, 소세지 등이 가득 올라간 빅브레끼(브런치)와 아인슈페너와 머랭으로 만든 파블로바, 직접 만드는 카야 파이 등을 추천한다. 빈티지한 잔에 담기는 커피도, 호주 맥주도 꼭 즐겨보자. 우후죽순 생기는 카페 속에서 자신만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공간이 생겨서 기쁘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브런치 메뉴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0***님이 2018.7.01 오전 11:00, 3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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