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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een Kim

    73 리뷰, 12 팔로워

    2019-06-12 23:07:50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브레이크타임 직전에 갔고
    대기가 많았는데도 셰프님이 밖에 나오셔서
    대기 고객들 한명한명 챙기시는 걸 보고 감동받았어요
    돌아가려다 웨이팅 해서 먹었어요.
    음식도 맛있고 눈 앞에서 요리하는 모습 보니까
    재밌었고,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너무 친절하셔서 감사했어요
    식기는 광주요를 쓰시던데 한식기가 양식에도 너무 잘 어울려서 빛이 나더라구요
    광주요에서 감사패라도 주셔야 할듯...ㅋㅋㅋ
    가게가 좁아서 아쉬워요 다음엔 한가한 시간 찾아서 가려구요

    만종스

    91 리뷰, 11 팔로워

    2019-05-09 16:17:09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오래전부터 벼르던 카밀로. 가자고 가자고 말만하고 못가다가 결국 비가 쏟아지는 날 비를 뚫고 방문했다
    포잉쿠폰을 이용해 셋이서 네가지 메뉴를 먹어 푸짐히 즐김. 메뉴 네가지는 라자냐 두 종류와 새우생면파스타, 부채살 스테이크.

    일단 대표메뉴인 라자냐는 토마토베이스인 에밀리아나와 화이트소스 베이스인 몬타냐가 나왔다 라자냐는 이번이 두번째인데 이곳의 라자냐는 식감이 꽤 찐득하고 꾸덕했음

    에밀리아나는 사이사이에 라구소스가 들어가있고 그 덕에 한입을 먹자마자 미트볼맛이 확 느껴진다 고기도 많은 편이고 치즈맛도 좋았지만 개인적으론 그냥 미트볼같아서 쏘쏘

    몬타냐는 버섯과 소고기가 화이트소스와 어우러져서 굉장히 고소하다 하지만 조금 무거운느낌이 있고, 몬타냐만 계속 먹는다면 느끼할수도 있겠다 개인적인 취향으론 에밀리아나보다 몬타냐가 더 맛있었지만 사실 몬타냐 자체만 보면 이것또한 쏘쏘정도

    새우생면파스타는 네가지 중 가장 별로였던 메뉴다 새우의 향이 면에 입혀져있는데 그 향이 맛있지않고 ... 더 보기

    이은주

    57 리뷰, 8 팔로워

    2019-01-11 18:07:36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맛도 있고 분위기도 좋아요. 음악이 흘러나오는 오픈키친을 바라보며 영화 안에 있는 기분이었습니다. 밥이 좀 딱딱해서 아쉬웠어요. 기본 라자냐와 겨울 한정 파스타를 주문했는데 둘 다 맛있게 먹었습니다, 추천해요!

    yes

    17 리뷰, 4 팔로워

    2018-11-12 10:39:49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기대이하.. 평범한 라자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코지한 분위기는 마음에 들었음

    Ahran k

    24 리뷰, 6 팔로워

    2018-11-09 22:19:21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깔금한 라자냐는 처음.
    좀더 녹진한게 아직은 더좋은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