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예약은 매장으로 전화 문의 부탁드립니다.

에디터의 평
안지수배고픔이 최고의 소스이다.

서교동에 등장한 김낙영 오너셰프의 라자냐 전문점 '카밀로 라자네리아’. 아담한 공간을 바 좌석을 활용하여 오픈 키친으로 꾸몄는데, 생면을 뽑고, 소스를 만드는 등 조리 과정을 그대로 볼 수 있어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셰프는 라구 소스를 어떻게 가장 맛있게 선보일 수 있을지 고민하다가 넓은 파스타에 각종 재료를 채워 넣고 여러 겹 쌓아 오븐에 구워내는 라자냐를 선택했다고 한다. 파스타를 주문하면 샐러드와 레몬밥, 파나코타가 곁들여 나오는데, 레몬밥에 남은 라구 소스를 비벼 마무리하는 것이 포인트.


음식 종류
양식 / 이탈리아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룸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룸이 준비되어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5***님이 2018.11.08 오후 7:30, 4명 예약하셨습니다.
2***님이 2018.10.26 오후 7:30, 4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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