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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안지수배고픔이 최고의 소스이다.

도쿄 프렌치 레스토랑 람베리의 세컨드 브랜드 카페 람베리가 서울 방배동에 오픈했다. 람베리의 나오토 키시모토 셰프가 책임지고 있으며, 람베리의 프렌치 요리를 ‘카페’라는 친근한 공간으로 꾸몄다. 메뉴는 심플하지만 알차다. 커피와 디저트는 종일 판매하며 점심에는 브런치를, 저녁에는 비스트로로 변신하여 와인과 각종 단품 요리들을 판매하고 있다. 대표메뉴는 브런치 메뉴와 쿠글로프인데 커피 메뉴도 눈에 띈다. 싱글 오리진 원두를 사용하는 도쿄의 글리치 커피를 맛볼 수 있고 특히 섬세한 향과 산미를 느낄 수 있는 파마나 게이샤 원두도 준비되어있으니 참고하자.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 양식 / 양식 기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브런치 메뉴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7***님이 2019.9.29 오후 7:00, 3명 예약하셨습니다.
1***님이 2019.9.08 오전 10:30, 1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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