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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오랜 세월 광화문 인근의 직장인들에게 독보적인 사랑을 받아온 스시야. 광화문 로얄빌딩 지하에 위치한 오가와는 합리적인 가격에 오마카세를 즐길 수 있다. 신선하고 두툼한 네타와 씹는 식감이 독특한 찰진 샤리를 정성스레 쥐어 내어주는 스시의 맛은 합격점! 이곳은 워낙 인기가 많으므로 워크인 방문보다는 예약하기를 바란다. 주말에는 영업하지 않으니 참고할 것. 스시 테이블 간 간격이 좁지만, 가성비를 생각하면 모든 것이 용서된다. 스시를 내어주는 속도가 빠른 편이니 느긋한 식사를 기대하지는 말자. 하지만 점심시간에는 오히려 활용하기 좋을 것이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10-16만원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런치 메뉴가 있는
비즈니스 미팅에 어울리는

판매 주류
일본술,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6***님이 2019.9.18 오후 8: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9***님이 2019.9.20 오후 1:10, 1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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