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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zi

    2 리뷰, 1 팔로워

    2020-06-19 13:55:45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신선한 시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이 인상적!
    메뉴가 더 다양하면 한번쯤 더 방문하고 싶을 곳이었습니다:)

    이민섭

    3 리뷰, 1 팔로워

    2020-06-13 23:00:31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오징어는 맛있엇으나 라구파스타는 그저 그랬다 면이랑 양념이 따로노는 느낌이라 아쉬웠다

    우니

    123 리뷰, 8 팔로워

    2020-06-04 00:39:00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정말 독특한 파스타를 만드는 업장입니다. 이런 조합이? 싶은데 메뉴 들이 전부 맛있습니다. 다만 공간이 조금 좁아서 맛보기 힘든점이 단점이라면 단점이네요

    EuiGo

    10 리뷰, 1 팔로워

    2020-05-18 17:24:21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포잉 리뷰를 보고 나도 리뷰하기로 마음먹었다.
    어떤 사람은 기본기 없다는 사람도 있고,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파스타라고 호평하는 사람도 있는것 같은데, 나는 둘 다 느꼈다.
    레드 와인과 먹었던 라구파스타와 오징어리가토니. 당시 간이 약하고 임팩트 없었던 라구소스와 바닷물 같은 염도에 깜짝 놀랐던 리가토니가 기억난다. 이탈리안에 대해 매우 까다로운 기준을 가진 본인이라 첫입에 가득 실망했었다. 내 입맛에는 오징어는 분명 두께에 비해 오버쿡이었고 드라이했으며, 소금이 과했던 디쉬였다.
    그런데 웬걸.. 분명 실망은 했으나 견과류와 로메인이 오일리하고 고소한 버터향과 무척 잘어울렸다. 짜고 느끼할때 서걱서걱 씹히는 로메인은 식감도, 로메인 특유의 향도 매력적인 킥이었다. 완성도를 차치한다면 재료선택이 좋았던 감각적인 맛이라고 생각되었다.
    두가지 메뉴만 맛보았기도 했고 그나마도 조금 묵힌 리뷰를 이제서야 풀어내지만 팩피의 힙함은 현재진행형이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분명하다. ... 더 보기

    Jay

    53 리뷰, 4 팔로워

    2020-05-16 19:53:25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고수스파게티(20,000)
    오징어리가토니와 함께 팩피의 시그니처 메뉴라고도 할 수있는 파스타. 부드러운 크림소스와 고수퓨레 그리고 오이의 싱그러운 향이 조화롭다.
    호불호가 극하게 갈리는 고수와 오이라는 식재료를 가지고 훌륭한 조합을 만들어냈다.

    라구딸리아뗄레(20,000)
    면의 삶기가 조금 오버쿡되었고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라구소스는 맛있었지만 무난했다.

    판나코타(7,000)
    라임제스트와 고수줄기가 신의 한 수!
    달콤한 코코넛과 파인애플 사이로 코끝을 자극하던 라임제스트와 다진 고수줄기는 입안에 들어서자 탄산처럼 톡톡 터지며 혀를 즐겁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