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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ny

    26 리뷰, 16 팔로워

    2020-02-15 22:27:48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서버가 남자 단 한사람. 서빙이 너무 늦고 고객들을 위한 배려보다 본인 치우시는 일에 너무 집중하셔서 손님 모시고 가기 너무 불편했음. 계속 들은 얘기는 “잠시만요” 다 바쁜 사람들인데 2시간동안 밥을 먹었다. 웬만하면 네가티브 리뷰 안하는데 음식 맛에 비해 정말 서빙이 모든 걸 다 깎아먹었다. 피곤했다.

    오성택

    2 리뷰, 1 팔로워

    2020-02-04 23:15:10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작년 크리스마스때 와서 먹은 그 맛이 또 생각나서 기념일겸 방문했습니다. 서빙해주시는 분께서 각 요리도 설명해주시고 또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기분좋게 식사하고 갑니다. 인테리어와 음악이 잘 어울려 분위기 있는 식사였습니다. 코스 모든 요리가 맛있었는데 특히 저에게는 굴요리와 스테이크가 너무 맛 있었습니다. 굴요리의 향긋함와 전혀 비리지 않은 맛이 너무 좋았고 스테이크의 가니쉬인 시금치와 크림소스가 너무 잘 어울렸습니다. 다음에도 또 방문하겠습니다. 고민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주정근

    1 리뷰, 0 팔로워

    2020-01-23 08:38:29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런치명문-

    블로그를 검색하면 대부분 런치를 극찬하는 리뷰를 볼수 있다.

    하지만 워낙 숯향 입힌 음식을 좋아하므로 포잉 디너티캣으로 방문했다.

    약 5~6팀 정도를 받을 정도의 테이블로 높은 천장의 답답하지 않은 인테리어로 되어 있다.

    식전빵부터 메인 디쉬까지 맛 보았는데 전반적으로 간이 조금 샌편이다. 호불호가 갈릴수 있으나 이는 오스케리아 느낌으로 디너가 운영 되는 것으로 보면 이해 할 수 있었다.
    ... 더 보기

    봄봄

    31 리뷰, 3 팔로워

    2019-12-29 21:22:50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나쁘진 않았지만 특별하지도 않았던 것 같아요. 디저트가 제일 맛있었어요

    2 리뷰, 2 팔로워

    2019-12-27 17:43:45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크리스마스에 방문했는데 아주맛났네요
    스테이크가 조금 아쉬웠으나 나머지 음식들은 너무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