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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jin Park

    29 리뷰, 5 팔로워

    2019-02-28 10:17:34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콜키지가 한병까지 무료여서 와인 갖고 가서 뽈뽀랑 파스타랑 스테이크 먹었는데 뽈뽀가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스테이크가 좀 질겨서 별 반개 뺐지만 분위기나 서비스나 다른 메뉴 맛은 별 다섯개였어요!

    오성택

    1 리뷰, 1 팔로워

    2018-12-29 17:30:36
    5.0 / 완벽 그 자체! 환상적이에요.
    연인과 함께 크리스마스 코스로 예약했는데 에피타이져부터 디저트까지 훌륭했습니다. 각 요리마다 직원분께서 설명해주시는게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추천합니다.

    TaeGun Kim

    2 리뷰, 1 팔로워

    2018-12-23 14:45:35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처음에 예약시간에 갔음에도 자리가 없어서 당황한 것이 첫번째, 스테이크의 굽기를 물어보지 않고 나온게 두번째, 급조한 테이블이라 그런지 너무 테이블간 거리가 가까워서 조금 불편했던 것이 세번째. 이 세가지를 제외하고는 요리도 괜찮았고 하우스 와인도 좋았습니다.

    강현

    244 리뷰, 75 팔로워

    2018-10-24 23:45:37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포잉 메뉴로 다녀왔어요. 고기 맛도 버섯 샐러드도 좋았어요. 티본이라 500그람이라고 해도 양이 적어서 안주도 시켰어요. 추천해주신 파테를 주문했는데 괜찮았어요. 작은 가게지만 소란스럽지 않고 차분해서 아기자기하고 셰프님이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안내해주셔서 분위기도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음에 다시 와서 포잉 메뉴 말고 일반 메뉴도 더 먹어보고 싶어요. 오리랑 양고기가 맛있어 보였습니다.

    김동우

    46 리뷰, 3 팔로워

    2018-10-24 12:30:16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에노테카를 표방한 줄 몰랐는데 들어서면 좁은 공간에서 삼삼오오 모여 와인과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디쉬들이 직관적으로 맛이 있다는 인상을 줍니다. 특히 오리 스테이크 경우 그릴에 그을려진 겉면의 쫀득한 식감과 속살의 조화가 압도적이어서 계속 생각이 나네요. 오리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음에도 만족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