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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오목교역 근처에 6인 정도 수용 가능한 작은 스시야. 런치, 디너 모두 엄청난 가성비로 주목을 받고 있다. 스시야를 아직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도전해보자. 회전 초밥보다 훨씬 좋은 퀄리티의 스시를 더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평소 스시야에 자주 다녔던 사람이라도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을 때 얼마든지 마음 편하게 달려가 스시를 즐길 수 있는 곳. 아직 예약시간도 일정치 않고 인기가 많아 예약하기 어려우니 서두르자.


음식 종류
일식
예산
5-10만원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판매 주류
일본술,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6***님이 2017.11.10 오후 6:00, 1명 예약하셨습니다.
6***님이 2017.11.05 오후 1:30, 3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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