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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연남동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르조를 이제 한남동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스와니예'의 김호윤 셰프가 운영에 참여하고 있는 오스테리아 오르조는 술과 함께 곁들이기 좋은 파스타를 선보인다. 짭조름한 파스타를 먹다 보면 술을 즐기지 않는 이라도 맥주나 와인을 절로 찾게 될 것! 브루스케타로 허기를 달랬다면, 기호에 따라 파스타를 주문해보자. 오일 베이스의 봉골레 파스타와 생면으로 만든 화이트 라구 파스타가 인기 메뉴. 분위기마저 로맨틱하니 데이트하기 좋은 곳으로도 추천한다.


음식 종류
양식 / 이탈리아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판매 주류
와인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1***님이 2019.9.21 오후 6: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1***님이 2019.9.21 오후 8: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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