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매장 상황에 따라 요청사항의 반영이 어려울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런치는 2부제로 운영합니다. (1부 12:00, 2부 13:30)

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제주에 점점 괜찮은 스시야들이 생겨나고 있다! 그중 하나인 '스시앤'은 '스시 호시카이'의 김호열 셰프님이 독립하여 오픈한 곳이다. 제주에서만 즐길 수 있는 신선한 재료를 즐길 수 있어 좋다.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두툼한 두께의 생선 살! 입안을 가득 메운 생선 살은 사르르 녹는데 각각의 생선과 잘 어우러지는 섬세한 향까지 가미되어 순간 황홀한 맛을 연출한다. ‘스알못‘들의 미식 세포를 자극하기에도 충분하니 스시 매니아라면 반드시 방문해야 할 곳 중 하나.


음식 종류
일식
예산
16만원 이상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판매 주류
일본술,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3999님이 2019.1.14 오후 12: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1414님이 2018.12.30 오후 12:00, 1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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