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해방촌에 위치한 LP바, 서울바이닐. '소울 바이닐'로 불리기도 하는데 그만큼 흑인 소울을 가득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기존 LP 바가 아날로그 감성을 풍기는 곳이었다면 서울바이닐은 그야말로 '힙'한 감성이 가득 느껴지는 곳. 해방촌의 자유로운 분위기와도 잘 어울리는 곳이다. 테라스 자리가 매력적이기 때문에 날 좋은 가을에 들리기 제격. 맥주 메뉴나 안주 메뉴가 다양하진 않지만, 공간이 주는 무드만으로 풍족한 곳이다. 해방촌에 방문한다면 2, 3차로 꼭 들리길 바란다. (데리고 가서 실망한 사람 없다!)


음식 종류
술집 / 바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판매 주류
칵테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2***님이 2017.12.24 오후 8:00, 1명 예약하셨습니다.
1***님이 2017.12.24 오후 8: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