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당일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 예약은 매장으로 직접 문의 부탁드립니다.
- 코르키지는 잔당 2천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제이콥 장세상은 넓고 먹을 음식은 많다!

20대 초반, 갓 시작하는 커플에게 어울릴만한 감성을 가진 레스토랑으로, 젊은 1인 셰프가 운영하는 곳이다. 아늑한 분위기에서 조용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으로 라자냐, 뇨끼 등의 파스타류가 주력메뉴이다. 캐주얼한 식사에 어울리는 곳이며, 세프 혼자 요리와 서빙을 모두 담당하는 새미야미의 특성상 메뉴 주문 후 시간이 걸릴 수 있으니 유의할 것. 테이블이 많지 않아 피크타임에는 예약하고 방문하길 권장하며, 따로 간판이 없어 찾기 힘들다면 냉천초등학교 앞 빨간 대문을 찾으면 된다. 대관 또한 가능하니 매장에 문의하길 바란다. 유동적인 메뉴 및 영업시간 등은 인스타그램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음식 종류
양식 / 이탈리아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0995님이 2017.11.25 오전 11:30, 4명 예약하셨습니다.
5375님이 2017.11.03 오후 8: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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