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미옥나를 살게 하는 것은 충분한 음식이다.

광안리 해변가에 위치한 아울앤 푸시캣. a.k.a OPC. 다양한 크래프트 비어의 탭 리스트로 맥 덕들을 사로잡는 이곳은 광안리 뒷골목 바틀 숍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눈앞으로 보이는 파노라마 뷰의 광안대교를 보니 지친 하루가 보상받는 기분. 낮보다 밤이 더 아름답다지만 해가 지기 전 OPC의 분위기도 좋다. 진한 커피의 향을 좋아한다면 아울앤푸시캣의 자체 탭 리스트 중 하나인 광안 브루스를 추천한다. 혼자 즐길 수 있는 안주 메뉴까지 따로 준비되어있으니 혼술 하기 좋은 곳으로도 추천한다.


음식 종류
술집 / 컨템퍼러리 / 펍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판매 주류
맥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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