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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iri

    89 리뷰, 24 팔로워

    2019-08-17 21:40:27
    4.5 /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한 곳이에요.
    포잉 세트 구성 너무 좋았어요!!
    특히 규카츠가 맛있었습니다 :)

    mytella

    23 리뷰, 4 팔로워

    2019-08-08 16:38:38
    3.5 / 평균 이상! 한 번 쯤은 다시 올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에요!
    살짝 비싼 느낌이 있었지만, 맛은 괜찮았어요.

    river

    20 리뷰, 3 팔로워

    2019-06-20 21:10:26
    2.5 / 다 괜찮은데 뭔가 조금 아쉬워요!
    타마고샌드위치와 함박스테이크를 먹었는데
    함박스테이크에 돌솥밥이 나오는게 특별한 점 같고
    타마고샌드위치는 생각했던 그런 일식 계란말이 샌드위치가 아니었어요.


    여자들이 좋아할 분위기의 경양식집인 것 같아요.
    음식 나오는 걸 생각하면 동네 특성이 있겠지만 약간 비싼 느낌이에요.

    밍덩

    166 리뷰, 41 팔로워

    2019-06-20 10:10:32
    2.5 / 다 괜찮은데 뭔가 조금 아쉬워요!
    원목 인테리어의 따뜻하면서도 세련된 공간에서 브런치를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레스토랑. 디너에도 운영을 하지만, 채광이 드는 창가에 앉아서 브런치를 즐기기에 더 알맞은듯한 분위기. 경양식 레스토랑이 컨셉인만큼 함바그 스테이크나 오므라이스가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이지만, 에그베네딕트나 팬케이크 같은 브런치 메뉴도 있어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요. 이날 주문한 크림 오무라이스(24.0)는 의외로 간단한 메뉴인데다 비싼만큼 무언가 특별할거라 기대했지만 소스가 살짝 인스턴트 스프 맛. 함께 주문한 함바그 스테이크(28.0)는 특이하게 솥밥과 나오는데, 이것 또한 특별하게 맛있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실패하기 어려운 메뉴들인지라 무난하게 먹을만한 느낌일뿐. 다시 생각나지 않을만큼 대중화된 맛인데다, 만족도에 비해 부담스러운 가격대라 굳이 지인들에게 추천할 것 같지는 않아요.

    YJ

    19 리뷰, 5 팔로워

    2018-12-26 22:12:26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편안한 분위기의 인테리어와 비주얼 좋은 캐주얼 양식당. 명란파스타, 치킨그라탕, 사이드로 토마토피클 주문했고 나중에 아메리카노 마셨어요.
    명란파스타는 면상태와 오일의 합이 안맞았고 많이 드라이했어요. 치킨그라탕은 양은 많은데 느끼한 맛이 너무 강해서 주문한 친구가 반 이상 남겼어요.
    결제할 때도 문제가 생겨 문을 나서면서도 유쾌하지 않은 경험.
    브레이크타임이 없어 시간 구애받지 않고 약속잡을 수 있는 식당이라는 장점이 있는 곳이예요.

    그럼에도 미안하지만, 바로 옆의 강남식당이 제가 꼽는 이 지역 맛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