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박성찬내일이 없을 것처럼 일단 마셔본다.

도산공원 근처에 위치한 곳으로 햄버그 스테이크, 오므라이스 같은 경양식 메뉴들과 에그 베네딕트, 팬케이크 같은 브런치 메뉴들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전체적으로 원목과 그레이 그리고 베이지 톤의 가구들을 배치하여 따뜻하면서 세련된 분위기가 가득하다. 이곳의 대표적인 메뉴는 데미스라스 소스와 부드러운 달걀을 올린 오므라이스와 돌솥밥이 함께 나오는 독특한 콘셉트의 햄버그 스테이크 그리고 나폴리탄 스타일의 맘스 스파게티까지. 마치 일본의 어느 패밀리 레스토랑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 메뉴의 가격대는 2만 원 중, 후반대로 조금 부담스러운 편이다.


음식 종류
양식 / 양식 기타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데이트 하기 좋은

판매 주류
칵테일,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0000님이 2018.10.06 오후 12:00, 3명 예약하셨습니다.
0000님이 2018.9.23 오후 12:00, 3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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