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일본 가가와현 사누키 우동 스타일의 담백한 우동을 선보이는 우동 전문점. 가가와 현 출신의 일본인 셰프가 손으로 반죽하고 썰어내 완성한 우동을 맛볼 수 있다. 깔끔한 국물과 탱탱한 수제 면발이 특징. 튀김 옷이 바삭하고 고소한 어묵 맛이 일품인 치쿠와는 우동에 푹 담가두었다 먹는 걸 추천한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최근 예약 히스토리
2375님이 2012.11.30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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