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이태원에 일반적인 샐러드와 달리 여러 가지 재료를 잘게 쪼개어 주는 샐러드 가게. 재료가 잘게 썰려있어서 숟가락으로 떠먹는 것이 특징이다. 다소 양이 적다고 느낄 수 있으나 생각보다 양이 많으니 참고할 것! 이곳에서는 자기가 원하는 재료를 골라 만들 수 있는 커스텀 샐러드도 주문할 수 있다. 샐러드 볼에 함께 담겨 나오는 브레드까지 모두 먹고 나면 샐러드만으로도 충분히 배부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 양식 / 양식 기타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정보를 수정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