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주원자극적인 음식은 Nope!! 저염식을 추구함.

경리단길에 위치한 바리는 보기만 해도 건강해질 것 같은 슈퍼푸드 전문점으로 외식이 부담스러웠던 다이어터들이 반가워할 만 한 곳이다. 유기농 아사이베리 퓨레 위에 토핑을 얹어 먹는 아사이 보울, 신선한 야채와 각종 슈퍼푸드에 직접 만든 드레싱을 곁들인 샐러드 보울, 100% 현미밥에 토핑을 올린 라이스 보울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건강한 음식은 맛이 없고 포만감을 주지 못할 것이라는 편견을 깨주는 이곳에서 무섭게 다가오는 무더운 여름을 준비해보자.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추천메뉴
몽키 아사이볼 (9,500원), 유자 연어 라이스볼 (13,500원), 와사비 아보 라이스볼 (11,000원), 요거트 치킨 샐러드 볼 (12,000원)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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