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매장 상황에 따라 요청사항의 반영이 어려울 수도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코르키지는 병당 2만 5천원입니다.
- 21시 이후 예약은 매장으로 전화문의 부탁드립니다.

에디터의 평
안지수배고픔이 최고의 소스이다.

해방촌 중간길 조용한 골목에 위치한 프렌치 비스트로 라 마밋. "마밋"은 프랑스어로 냄비와 솥에 든 음식을 일컫는다고 한다. 문을 열고 들어서면 셰프, 서버들이 모두 외국인이고, 손님들마저 외국인이 대부분이라 마치 프랑스에 와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 런치에 방문하면 와인을 즐기기 좋은 프렌치 디쉬들을 비교적 괜찮은 가격에 코스요리로 즐길 수 있다. 날이 좋을 땐 루프탑에서 파티도 종종 여는데 파티 스케줄은 매장 공식 페이스북으로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하자.


음식 종류
양식 / 프랑스식
예산
10-16만원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단체석이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칵테일, 와인, 양주,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8589님이 2019.3.27 오후 6:30, 1명 예약하셨습니다.
0926님이 2019.3.24 오후 1:3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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