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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호

    1 리뷰, 1 팔로워

    2019-10-12 14:12:25
    2.0 / 평균 이하! 이 정도 레스토랑은 어디에나 있죠.
    김치는 비비고 김치 랑 똑같은맛 이남
    국물은 외국인 입맛에 맞췼다고해야할까? 밍숭맹숭
    내입맛에 밸런스도 안맞고 깊이도 없다
    요즘 이렇게 세련되게 식당운영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별 따기에 목 매어있는거 같다

    최보람

    94 리뷰, 6 팔로워

    2019-09-09 23:10:04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함께 갔던 동행과 입맛이 정말 비슷한데 이곳만은 평이 갈렸습니다. 저는 슴슴한듯 끝없이 들어가는 국물맛에 감탄하였으나 친구는 아무리 그래도 조금은 밍밍한 느낌이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호불호는 갈릴 만하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어쨋든 저에게는 만족스러운 한끼였습니다.

    과일사낭꾼

    112 리뷰, 11 팔로워

    2019-06-14 11:00:16
    4.0 / 인상적이네요. 꼭 추천하고 싶어요.
    곰탕이 이렇게 맑을 수 있다니!
    돼지고기에 대한 편견이 박살나는 순간입니다.
    김치도 깔끔, 고추지는 청량합니다.
    웬만하면 특 드세요.
    안그러면 모자라요.

    만종스

    109 리뷰, 14 팔로워

    2019-05-09 17:28:52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딱 점심시간에 가서 대기가 꽤 있었지만 회전율이 좋아 금방 들어갔다 보통으로 먹었는데 조금 많이 먹는 편이라면 특이 더 좋을 듯!

    맑은 국물에 파와 아주 얇은 돼지고기만 들어가있다 한 입 딱 먹자마자 깔끔하고 속편해지는 맛이라고 느낌 돼지 특유의 향이 없는건 아니지만 약하고 기름기를 많이 잡아내서 니글거림없는게 좋았다 고기가 굉장히 부드러웠는데 아무래도 얇아서 그런지 뒤로 갈수록 처음보다 퍽퍽한 느낌이 강해졌다 접시에 고기를 빼두고 먹을때마다 적셔먹는게 좋을 듯 하다 고기와 함께 먹으라고 나오는 고추지는 딱히 맛이 좋다는 느낌은 없었고 고기를 잡아주는 것도 모르겠었음
    오히려 고기와 밥을 먹고 김치를 먹는게 궁합이 좋았는데 깍두기가 시큼하다는 후기를 많이 봤지만 난 별로 못느꼈다

    슴슴함을 좋아하거나 속 편한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강추 할 만한 곳 분위기 정말 좋았다

    Jay

    27 리뷰, 4 팔로워

    2019-02-02 21:10:10
    3.0 / 보통이에요. 이 정도면 괜찮네요.
    차분하고 세련된 분위기에서 우아하게 돼지국밥을 한그릇 할 수있는곳.
    개인적인 희망사항이지만 껍질에 털은 다 제거가 되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