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재료 소진시 마감합니다.

에디터의 평
김미옥나를 살게 하는 것은 충분한 음식이다.

달맞이 길에 위치한 버거 전문점. 조금은 무거운 음식을 먹고 싶은 날 여지없이 떠오르는 곳이다. 야외 테라스에 앉아 버거를 즐기고 있으면 미국에 온 듯한 기분!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아보카도 버거로 고소한 아보카도와 겉면은 바삭하지만 육즙 가득한 패티의 조화가 꽤나 훌륭하다. 더 말할 필요도 없고, 재방문 의사 100%!


음식 종류
양식 / 미국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런치 메뉴가 있는
단체석이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맥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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