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박성찬내일이 없을 것처럼 일단 마셔본다.

연남동에 자리 잡은 곳으로 아담하면서도 편안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바. 업계에서 학구파로 유명한 이한별 바텐더가 이끄는 곳으로 금주법 시대 이전의 칵테일을 주로 선보인다. 장인 정신을 가지고 만든다는 이른바 ‘크래프트 칵테일’을 내놓는다는 점이 이곳만의 특징. 집에 일찍 들어가기 싫은 날, 혼자서 부담 없이 들려 한두 잔 홀짝거리기 좋은 그런 곳이다.


음식 종류
술집 / 바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칵테일, 양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9***님이 2018.12.12 오후 9: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9***님이 2018.12.09 오후 8: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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