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내자동 골목에 숨어있는 멋진 바. 한옥에서 즐기는 위스키와 칵테일이라니. 상상만으로도 행복해지는 곳. 1분 거리에 위치한 텐더 바보다는 조금 더 캐주얼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가졌다. 훌륭한 서비스에 커버 차지도 없으니 부담 없이 방문하기에도 제격. 같은 칵테일이라도, 바에 따라 스타일이 다르니, 주문 전 본인의 취향을 명확하게 이야기하는 것을 추천한다. 더 훌륭한 칵테일을 만나볼 수 있을 테니.


음식 종류
술집 / 바
테이블
바 테이블

부가 정보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칵테일, 양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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