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커버차지는 인당 1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개화기의 경성이라는 특별한 컨셉을 가진 소코는 품위 있는 인테리어와 바텐더의 유니폼 등으로 근사한 분위기를 낸다. 손석호 바텐더의 이름을 따 '소코'라고 지은 이곳은 사장님을 필두로 훈훈한 바텐더들만 모여있기로 소문이 자자하다. 클래식 칵테일을 비롯해 '허브 빌리지'를 비롯해 다양한 시그니처 칵테일이 준비되어 있으니 바텐더 구경만 하지 말고 다양한 칵테일도 고루 즐기고 오도록 하자.


음식 종류
술집 / 바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칵테일, 양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6***님이 2018.12.13 오후 7:00, 3명 예약하셨습니다.
0***님이 2018.12.07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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