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커버차지는 인당 1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이지선Eat well, Travel often, Drink always.

일명 '부엉이 바'로 불리는 바 원티드. 칵테일, 분위기, 친절도 등 전반적으로 나무랄 것이 없는 곳이다. 워낙 실력 있는 바텐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취향에 따라 위스키, 칵테일 등 다양한 술을 추천해주신다. 기본으로 나오는 샐러리, 당근 등의 야채 등은 어떤 주류와도 궁합이 좋다. 바 자리 외에도 독립된 부스 형태의 자리가 마련되어 있는 것도 장점. 단체로 앉을 수 있는 프라이빗한 룸도 마련되어 있으니 참고하도록 하자.


음식 종류
술집 / 바
테이블
룸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룸이 준비되어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칵테일, 와인, 양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9459님이 2017.11.22 오후 11:59, 1명 예약하셨습니다.
1992님이 2017.11.22 오후 11:59, 2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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