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김희경내가 먹는 음식이 곧 나다.

외관부터 내부 인테리어까지 온통 하얀색으로 깔끔하게 꾸며놓은 곳. 홀뿐만 아니라 테라스와 루프탑 공간도 훌륭하다. 이제는 다소 흔해진 하얀 벽과 대리석, 식물 인테리어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의 인테리어는 거부감이 들지 않는다. 이곳은 그야말로 SNS의 성지. 이곳에 온다면 인생 사진을 위해 연신 사진을 찍고 있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키친 뒤편에는 뮬라 웨어를 구경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있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데이트 하기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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