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주다솔잘못된 음식이란 것은 없다.

어린아이 또는 부모님을 동반한 가족단위 여행객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다. 여느 관광지의 규모 있는 식당과 마찬가지로 널찍한 실내는 대기자가 있더라도 오래 기다리지 않고 금방 앉을 수 있다. 그만큼 넓고 회전율도 좋다. 우럭조림과 옥돔구이를 주메뉴로 하며 제주 식재료를 활용한 다양한 가격대의 세트메뉴가 있다. 취향과 예산에 맞춰 선택하기에 좋다. 매콤 달콤한 양념의 우럭조림은 딱히 호불호가 없는 맛이다. 제주공항에 이제 막 도착해 허기를 달래고 싶을 때, 또는 여행을 마치고 공항에 가기 전 간편하게 들를 수 있는 식당으로 추천한다.


음식 종류
한식 / 찜요리
예산
10-16만원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런치 메뉴가 있는

판매 주류
전통주, 맥주, 소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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