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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의 평
유가희좋은 음식은 좋은 대화로 끝이난다.

로칸다 몽로의 박찬일 셰프가 야심 차게 내놓은 국밥집. 버크셔K 살코기를 사용하여 깊고 담백한 맛을 낸 국밥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을 만하다. 깔끔하고 감칠맛 도는 국밥과 평양냉면이 일등공신이겠지만,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부터 대학생들까지 모든 연령대의 사랑을 받은 데에는 감각적인 컨셉이 한몫했다. 정동 주차장 내에 숨은 듯 자리 잡은 간판과 내부에 한 글자씩 크게 써 붙인 메뉴(국밥수육냉면). 반면에 혼밥하는 사람을 배려한 1인 테이블과 '국밥집'치고는 다양한 주류 메뉴까지. 국밥집 느낌을 한껏 내면서도 다양한 취향을 배려했다. 누군가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다”고 할 때 자신있게 데려갈 수 있는 곳.


음식 종류
한식 / 국물요리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판매 주류
고량주, 전통주, 맥주, 소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1***님이 2020.1.15 오후 6:30, 5명 예약하셨습니다.
0***님이 2019.12.23 오후 6:00, 4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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