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 선택이 불가한 날짜는 만석, 대관, 매장 휴무일 등으로 예약이 불가능한 날입니다.
- 금요일, 주말에는 3인 이상만 예약 가능합니다.

에디터의 평
안지수배고픔이 최고의 소스이다.

할머니가 집을 찾은 손주와 가족들에게 맘껏 먹이고 싶은 심정을 담았다는 정자동 미트볼 하우스. ‘그래니 하우스’라는 컨셉답게 모든 소스는 모든 직접 만든 홈메이드 소스를 기본으로 한다. 여심을 저격하는 예쁜 조명들로 꾸며진 인테리어와 곳곳에 놓여있는 유럽풍 소품들 또한 인상적이니, 분위기를 내기에도 좋다.


음식 종류
양식 / 미국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런치 메뉴가 있는
늦은 저녁에도 영업을 하는

판매 주류
와인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2063님이 2018.10.18 오후 7:00, 2명 예약하셨습니다.
3826님이 2018.9.30 오후 12:00, 5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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