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한가희 식사법이 옳다면 약이 필요없다.

푸른 제주의 바다를 옮겨온 듯 여유로운 대자연이 느껴지는 바당. 제주의 시즈널 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음료와 스낵을 즐길 수 있다. 감미로운 라이브 음악과 함께 탁 트인 창문 너머로 싱그러운 정원과 태평양 해원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곳.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 양식 / 이탈리아식
추천메뉴
해산물을 곁들인 바닷가재 스파게티 (49,000원), 수제 와규 버거 (37,000원), 바질 페스토 소스의 헤산물 샐러드 (30,000원), 클럽 샌드위치 (31,000원)

예산
5-10만원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브런치 메뉴가 있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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