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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에디터의 평
장해련식탁 앞에서 조용히 강함.

바다가 보이는 카페, 애월더선셋에는 이곳만의 따뜻하면서도 빈티지한 느낌이 있다. 새하얀 벽 한켠은 드라이 플라워로 장식되어 있고 초록색 식물들이 나란히 줄지어 놓여 있으며, 테라스에는 애월의 푸르른 바다와 이국적인 풍경의 잔디마당이 펼쳐진다. 커피, 디저트뿐만 아니라 브런치 메뉴도 맛볼 수 있다. 햇살 좋은 제주의 오후를 즐기기 안성맞춤이다.


음식 종류
카페/베이커리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야외 테라스 자리가 있는
브런치 메뉴가 있는
판매 주류
맥주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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