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의 평
지영설마시는 것이 힘이다.

김승민 셰프가 신제주 연동에 아루요 1호점에 이어 2호점을 냈다. 싱싱한 해산물이 올라간 카이센동은 여느 일식집에서 판매하는 카이센동에 비해 월등히 훌륭하다. 식사 시간대에는 대체로 만석을 이루고 있으니 대기가 있을 수 있는점 참고하길 바란다.


음식 종류
일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바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런치 메뉴가 있는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일본술, 맥주, 소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9***님이 2017.4.28 오후 12:00, 1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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