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p
코르키지는 병당 2만원입니다.

에디터의 평
지영설마시는 것이 힘이다.

프랑스 요리학교 Paul bocuse를 졸업하고 미슐랭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은 박준일 오너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인 르쁠라. 편안한 분위기에서 프렌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코발트블루 빛의 인테리어와 식기, 센스 있는 소품은 유럽에 와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시그니처 메뉴인 연어로 만든 '르네상스'와 브로콜리가 통째로 사용된 '갓 브로콜리'를 추천. 프렌치 퀴진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요리가 많으니, 와인과 함께 함께 한다면 더없이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음식 종류
양식 / 프랑스식
예산
5만원 미만 (2인 기준)

테이블
홀 테이블
부가 정보
코르키지가 가능한
베이비 시트가 준비되어 있는
런치 메뉴가 있는
단체석이 있는

판매 주류
와인, 맥주 등

최근 예약 히스토리
0326님이 2018.7.21 오후 7:00, 3명 예약하셨습니다.
0326님이 2018.7.14 오후 7:00, 3명 예약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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